한국합섬 노사분규와 관련 구미지역 종교인및 시민단체들이 중재에 나섰으나 노조가구속자 석방등을 요구하고 있어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구미YMCA, 구미경실련, 구미기독교 교회협의회등 시민단체와 종교단체들은 더이상생명이 희생되는 사태는 막아야한다 며 8일 오후2시30분 한국합섬 노조를 방문, 대화분위기 조성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함께 구미경찰서도 구미지역 기관단체,시민단체의 중재를 통한 해결방안모색이 바람직하다는의견을 적극 수렴, 당분간 공권력투입을 자제할 방침이다.
그러나 한국합섬 황영호노조위원장은 협상을 위한 대화창구는 항상 열어두고있으나 조합원들의대량구속사태와 노조간부들의 중화상문제등이 먼저 해결되지않는 한 대화에 나설수없다 는 입장을 고수하고있어 당분간 대화추진은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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