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大遠부회장 會見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중공업 李大遠대표이사부회장은 10일 삼성상용차 대구공장 공사중단과 관련, 사업을 백지화하거나 업종을 변경한다는 것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李대표이사부회장은 이날 대구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상용차의 차종이나생산규모, 기술파트너 선택등에 대한 재검토를 위해 공사를 일시 중단했을뿐 상용차공장을 설립한다는 대원칙에는 추호의 변함이 없다 고 밝혔다.

李부회장은 특히 공사중단은 그룹차원이 아닌 삼성중공업 차원에서 이루어진만큼 그룹차원에서의 전략수정은 있을수 없다 며 현재 전면재검토를 위한 특별전담반이 구성돼있어 늦어도 7월까지는 청사진이 정확하게 밝혀질것 이라고했다.

李부회장은 또 상용대형차가 일방적으로 경쟁력이 없다고 단정할수는 없으나국내시장만을 감안할때 경쟁력이 없는 것은 사실 이라며 소형차로의 사업전환을 강력히 시사했다.

李부회장은 그러나 생산규모, 투자규모, 기술도입선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할단계가 아니다 며 함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