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白承弘 당선자(대구서갑)는 15일 신한국당 대구시지부에서 기자회견을갖고 신한국당에 입당했다. 이로써 신한국당 의석수는 1백49석으로 늘어났다.
白당선자는 입당 기자회견에서 지난 선거에서 무소속 고수의사를 공증을 통해공약했지만 위천국가공단 조성 및 대구경제 회생을 위해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신한국당을 선택했다 고 말하고 이같은 선택이 바른 길인지는 4년뒤 16대 선거에서 심판받겠다 고 밝혔다.
한편 무소속 徐 勳의원(대구동을)은 오는 20 일쯤 신한국당 입당을 결정지을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국당 朴燦鍾전의원과 함께 일본방문을 마치고 14일 귀국한 徐의원은 오는 18일 지역주민과 공청회를 열어 찬반투표를 한 뒤 20일쯤
입당문제를 매듭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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