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북지역 소비자물가는 곡류, 과일류 값 급등으로 전월보다 1%%나 올라올들어 4.2%%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같은 기간 대구는 전월대비 0.2%% 상승해 작년말보다 3.5%% 올랐고 전국은 전월보다 0.6%%, 올들어서는 3.5%%의 인상률을 나타냈다.
3일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5월중 경북지역 소비자물가는 일반미, 과일류 등이 전월보다 2.2%%나 올랐고 교통 통신 피복 신발류 등은 0.4%% 상승해전반적인 물가인상을 주도했다는 것.
특히 5월중 일반미 찹쌀 등 곡류는 작년말보다 10.6%%, 참외 딸기 등 과일류는작년말보다 6%%나 뛰어 물가상승의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5월중 대구지역은 피복 신발 가구 교통 통신비 등이 전월보다 0.3%% 상승했고곡류 해초류 등이 전월보다 0.1%%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의 5월중 소비자물가는 과일류 곡류 채소류 등이 1.0%% 상승했고 피복 신발교통 통신비 등이 0.4%% 인상돼 전월보다 0.6%% 상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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