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미국은 북한의 식량사정과 관련, 한국 및 일본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글린 데이비스 美국무부 대변인이 3일 밝혔다.
데이비스 대변인은 현재까지 북한에 대한 미국의 추가 식량지원 문제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북한의 식량사정이 어느 정도인지를 계속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엔을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들로부터 다양한 요청이 있었다고 말하고 미국은 그러한 요청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미국 독자적으로도 상황을 평가하고 어떤 대응을 해야할지에 관해 협의상대방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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