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제179차 임시국회 본회의가 열렸으나 與野합의실패로 의장단선출이이루어지지 못해 국회공전사태가 20일째 계속됐다.
與野총무는 본회의에 앞서 이날 오전 지난18일 본회의 휴회 이후 처음으로 협상을 재개해 쟁점으로 부각된 검경중립화와 부정선거진상조사특위구성 문제를 논의했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또 야3당의 부정선거사례백서발간에 대한 여당의 고발공세에 맞서 야3당 부정선거진상조사위원회는 이날 오찬모임을 갖고 대응책을 논의하는 등 맞대결이 심화되고 있다.
한편 최근 정치권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先국회의장단선출-後원구성 협상안에 대해 야당측은일괄합의후 의장단선출과 원구성에 임하는 것이 기본입장 이라고 밝혀 분리협상가능성을 배제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