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渭川공단 결정 늦어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종심사기구 변경"

위천공단 조성 여부에 대한 정부측 결정이 늦어지게 됐다. 이같은 원인은 △최종심사기구 변경△환경영향평가서 제출지연 △釜山 .慶南권의 거센 반발등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25일 국무회의에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개정령안 을 의결,최종심사 기구의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경제부총리를 위원장으로 관련부처 장관들이 참석해온 현행 공업입지정책 심의회를 폐지하고 건교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한 국장급의 산업입지정책 심의회 를 신설키로 했다.

건교부 관계자는 개정령은 7월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나 20명정도인 산업입지 정책심의회 위원을10여개 관련부처 국장으로、그것도 전원을 새로 임명하기까지의 과정 등을 고려할 경우 적어도다음달 말쯤에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수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徐奉大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