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돈(레바논)] 이스라엘군이 25일 남부 레바논의 회교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거점을 대거 포격했다고 레바논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이스라엘군이 베이루트 남쪽 40㎞의 산악지역 이클림 알-투파흐에 공습을 가장하기 위해전투기들을 선회시키는 한편 1백55㎜ 포탄을 집중 발사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상자 발생 여부를 언급하지 않은 채 이스라엘이 지난 85년 점령, 안전지대 로 선포한이 지역에서 5시간 동안 포격을 계속했으나 헤즈볼라는 반격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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