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도급순위 1백대 건설업체중 지난해 산업재해율이 가장 낮은 우수 기업은 삼성엔지니어링(주)이고 재해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주)삼익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노동부가 발표한 도급순위 1백대 건설업체의 지난해 재해현황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주)이 재해율 0.29%%로 가장 낮고 그 다음은 (주)삼호(0.34%%), 자유건설(주)(0.42%%), 삼성물산 (주)(0.44%%) 순이었다.이어 재해율이 낮은 순서에 따른 5위-10위 업체는 (주)대동주택(0.45%%), (주)신성(0.64%%), (주)대동(0.65%%),(주)태영(0.69%%), (주)한보(0.73%%), 삼성중공업(주)(0.75%%)등으로 파악됐다.반대로 재해율이 높은 순서를 보면 (주)삼익이 4.06%%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은 (주)국제종합토건(3.48%%),(주)동성(3.29%%), (주)한성(3.07%%), 대호건설(주)(3.02%%)순이었다.
이밖에 50위권 안에 든 주요 건설업체를 보면 현대건설 11위(0.76%%), 두산건설 15위(0.85%%), (주)대우 19위(0.89%%),쌍용건설(주) 35위(1.13%%), 대림산업(주) 36위(1.18%%), 코오롱건설(주) 37위 (1.19%%), (주)청구 45위(1.26%%) 등이다.또 50위권 밖의 주요 업체는 (주)우방 51위(1.39%%), (주)한양 52위(1.39%%), 현대산업개발(주) 55위(1.46%%),(주)우성건설 60위(1.5%%), (주)건영 67위(1.66%%), 한신공영(주) 69위(1.67%%), 삼익건설(주) 76위(1.87%%),삼성건설(주) 89위(2.3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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