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업자 둘 추가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은 28일 대구가스판매업자 시위와 관련, 대구가스사업자협동조합이사장 김경동씨(37.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와 매일가스대표 윤상우씨(28.중구 동인3가)를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추가구속했다.

경찰은 또 가스판매업자들간 연대파업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진 ㅅ가스대표 김모씨등 4명을 검거키위해 전담반을 편성하는 한편 폭력시위현장에서 채증된 사진등으로 범법사실이 확인된 시위가담자들의 행방을 쫓고있다.

이번 가스판매업자 폭력시위로 18명이 구속되고 19명이 불구속입건, 6명이 즉심에 회부되는 등43명이 사법처리됐으나 폭력시위및 연대휴업주동자에 대한 구속수사원칙등 경찰의 강경방침으로구속자는 4~8명가량 더 늘어날 전망이다.

〈柳承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