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중 윤부현이 제8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롤러스케이팅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윤부현은 28일 강릉롤러스케이팅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중부 300m타임레이스에서 30초09의 기록으로 종전 기록(30초51)을 0.42초 앞당기며 우승했다.
윤부현은 또 손준수 엄성현 이준희와 함께 출전한 2,000m계주에서도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2관왕에 올랐다.
한편 영남공고는 이성훈 하진탁 배덕원 장진왕이 조를 이룬 남고부 2,000m계주에서 3분20초77의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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