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닌-스탈린 숙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천5백만명 사망"

[모스크바] 블라디미르 레닌과 조세프 스탈린 치하의 소련에서 벌어진 대규모 숙청들로 최소한 1천5백만명 이상이 감옥이나 강제노동수용소에서 사망했다고 러시아의 한 고위 관리가 28일말했다.

미하일 고르바초프 前대통령의 최고위급 보좌관이었고 지금은 정치적 탄압 희생자 복원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보리스 옐친 대통령을 위해 일하고 있는 알렉산드르 야코블레프는 대통령 결선투표를5일 앞두고 인테르팍스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지난 1917년의 볼셰비키 혁명과 스탈린 격하운동이시작된 1956년 사이에 감옥이나 강제노동수용소에서 1천5백만명 이상이 처형되거나 숨졌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