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 부지사들은 5일 내년에 도입예정인 새 추곡수매제도인 하한가보장 약정수매제도 에따른 선도금 지급비율을 50%%로 해주도록 농림수산부에 건의했다.
시.도부지사들은 이날 오전 농림수산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쌀산업발전 종합대책 설명회에서 또현재 쌀수매물량을 10%% 더 배정해주고 있는 농업진흥지역의 수매우대비율을 20~30%%로 확대해줄것도 아울러 요청했다.
姜雲太농림수산부장관은 이 자리에서 쌀 자급기반의 확충과 쌀산업 경쟁력강화를 위해 각 시.도가 이번 종합대책을 강력히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림수산부는 지난달 14일 발표한 쌀산업종합대책, 추곡수매제도 개편과 은퇴 고령농가에대한 직접지불제, 적정수준의 벼 재배면적확보방안등 4개분야의 세부실천계획을 다음달까지 마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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