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직물, 연사생산協會 통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경직물상사가 대구·경북 연사직물생산협력협회를 12일 흡수합병, 지역 직물업체에 대한 전반적인 자금 지원을 도맡게 된다.

대경직물상사(대표이사 權盛基)와 연사직물협회(이사장 金台鎬)는 8일 이사회를 갖고 연사직물협회를 대경직물상사에 흡수 통합시키는 통합합의서를 체결했다.

두 단체의 이사회는 또 12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각기 임시주주총회와 임시총회를 개최, 통합합의서의 승인을 받도록 하고 주총 승인 즉시 연사직물협회를 대경직물상사에 통합시키는 절차를 밟기로 했다.

현재 연사직물협회는 비수기나 수출불황때 직물생산업체들에게 제품을 담보로 운영자금을 지원하며 대경직물상사는 지역 직물업체 제품의 구매·비축과 판매 기능을 맡고있다.지역 직물업계는 기능이 엇비슷한 두 단체의 흡수통합이 업체에의 자금 지원 활성화에 상당한 도움이 될것으로 내다보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