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감염원인등을 알 수 없는 병원성 대장균 O-157에 의한 집단 식중독이 일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교토(京都)시의 한 회사에서도 집단 식중독이 발생, 1명이 숨졌다고 日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
교토시 보건당국 발표에 따르면 O-157균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집단식중독이 발생한 회사는 전자부품제조회사인 롬 으로 이 회사 직원 43명이 설사, 복통 등의 증세를 호소, 이가운데 56세 남자가 사망했다.
숨진 남자의 대변에서는 O-157균이 검출됐으나 회사 식당에서는 균이 검출되지 않았지만 식중독증세를 보인 사람들은 전원 회사 식당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