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진중공업 노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만에 업무복귀"

[釜山] 한진중공업사태가 파업 27일만에 노조의 업무복귀로 일단락됐다.한진중공업노조는 25일 오전 10시 회사내 단결광장에서 노조원 2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갖고 영도조선소 선각공장 생활관에서 벌여온 농성을 해제하고 업무에 복귀한다고 결의했다.회사측은 노조의 농성해제에 따라 이달부터 임금은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안을 기준으로 생산직 5만4천원, 관리직 7.7%%인상안을 골자로 지급키로 했으며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여름휴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