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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락됐는데 또 입방아

○…위천공단 문제가 또다시 정치권에서 불거지자 다된 밥 인줄 알고있던 대구시는 안절부절하면서도 정치권의 이같은 저의파악에 몰두.

文永秀경제국장은 구미공단조성때도 가만있던 부산지역민들이 위천공단 얘기만 나오면 유독 물고 늘어지는지 모르겠다 며 불편한 심기를 토로.

文국장은 이어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위천공단을 볼모로 어떤 대가를 희망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볼모기간이 너무 긴것 같다 며 정치권에서 이상기류가 흐르고 있음을 강력히 시사.

▨각계지원만 있으면 경쟁력 확보 自信

○…증권사 전환을 추진해왔던 동양투자신탁이 별도 증권사 설립 방안을 찾아나서 배경에 관심이집중.

李鎬洙사장은 투신사를 증권사로 전환하면 지역소재 증권사가 하나 탄생하겠지만 중요한 것은경쟁력 확보가 어렵다는 것 이라며 증권사 신설 추진 배경을 설명.

李사장은 그러나 각계가 참여해 주주구성만 잘되면 경쟁력 확보는 식은 죽먹기 라며 성패는 대구시와 경북도를 비롯한 각계의 관심과 지원에 달려 있다 고 강조.

▨추가집행 따른 의사결정에 시간 걸려

○…금융사고를 내 연합회가 관리하고 있는 중앙신협이 예금주에게 약속한 날짜에 예금을 돌려주지 않자 민원이 폭발.

예금주 최모씨는 지난해 5월 중앙신협은 1천만원 이하 소액예금의 경우 만기후 6개월째 날에 예금을 돌려주기로 해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며 돈을 돌려달라고 호소.

중앙신협 관계자는 금융사고 이후 연합회에서 1백60억원을 지원받아 예금을 내준바 있다 며최근 추가집행에 따른 의사결정에 시간이 걸려 예금지급이 늦어지고 있으나 15일이내에 해결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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