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이클 잭슨 공연 허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체부 최종 결정...10월11.13일 서울서"

정부는 미국의 팝가수 마이클잭 슨의 국내 공연을 허가하기로 했다.金榮秀문체부장관은 30일 오전 실국장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공연기획사 태원예능이 요청한 마이클 잭슨 국내 공연신청을 허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申鉉澤공보관이 밝혔다.

정부의 허가 결정에 따라 마이클 잭슨은 태원예능과의 계약에 의거, 오는 10월11일과 13일 이틀간 서울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공연을 갖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