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각회관 8월중 준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층 대구.경북 불교방송국 들어설 예정"대한불교 진각종의 숙원이던 진각회관이 8월중 준공된다.지난 94년 11월 착공된 진각회관은 3일현재 내부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신도로부터 30여년전 기증받은 땅에 종단기금으로 대구시중구 대봉동부지에 건립되고 있는 진각회관은 지하2층 지상 8층에 연건평 1천5백평규모로 대지는 3백50평정도. 모두 45억원의 예산을 들였으며 지상 8층은 대구.경북 불교방송국이 들어설 예정이며 7층은 집회장으로 활용할 계획. 교도 형편에 따라 예식장등으로 활용하고 불교 연수 강의장 등으로도 이용될 계획. 불교계의 종파중 하나인 진각종은 생활불교의 기치를 들고 교화에 나서고 있는 종파로 출가스님을위주로 하는 조계종과는 달리 재가불교를 표방하고 있는 종단이다.

최해욱 전통리원장은 불교계가 교세는 광범위하지만 뚜렷한 불교회관 같은 것은 없었다 며 일부는 집회장 등으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대중포교에 도움이 될수 있는 임대사업장으로 활용할 계획 이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