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야당 지도자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의 변호인들이 4일 경찰 소환장에 법적 하자가 많다고 지적하고 있어 그가 5일 경찰소환에 응할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보인다.
메가와티의 변호인중 하나인 루후트 판가리부안씨는 변호인들은 출두할 예정이나 메가와티가 함께 출두할지는 아직 모른다 고 말했다.
어용 파벌에 의해 지난 6월 인도네시아민주당(PDI) 당수직에서 축출된 메가와티는 지난 2일밤 경찰로부터 5일 자카르타 경찰청에 출두해 최근의 격렬한 反정부 시위에 대해 답변하라는 소환장을받았으며 그의 변호인중 한 사람은 지난 3일 그가출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PDI 간부인 퀴크 키안 기에씨는 그러나 소환장이 메가와티가 어떤 자격으로 소환되는지 명확히밝히지 않는 등 많은 하자를 갖고 있음 이 변호인들에 의해 발견됐다고 밝혔다.퀴크씨는 메가와티가 상원의원이자 하원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소환장이 그를 상원의원으로 칭했을뿐 아니라 그의 지지자들이 중앙당사 밖에서 자유연설집회를 통해 수하르토대통령을 비난한 사건과 관련해서는 증인으로 지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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