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의 절반이상이 올해 소비자물가 억제목표선을 넘어선 가운데 대구와 경북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재정경제원이 발표한 지역물가동향에 따르면 전국의 15개 시.도중 올들어 7월까지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정부 억제목표 이내에 머문 곳은 서울, 경북, 대구, 충북, 광주, 대전 등 6개 지역에 그쳤고 나머지 전지역이 정부 억제목표를 이미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이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3.8%%로 가장 낮았고 그 다음은 경북이 3.9%%, 대구가 충북과 함께4.0%%였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제주로 5.3%%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강원 5.1%%, 전남 4.9%%, 경기.경남 4.8%%,부산 4.7%%, 충남 4.6%%, 전북.인천 4.5%%, 대전 4.3%%, 광주 4.2%% 등이었다.또 전국의 32개 주요도시별로는 충남 보령이 6.3%%나 올라 전국 최고를 기록했으며 가장 낮은상승률을 보인 곳은 경주로 3.1%%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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