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성희 단복식 2회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캐나다오픈테니스"

세계랭킹 70위 박성희(삼성물산)가 96 캐나다여자오픈테니스대회(총상금 96만5천달러) 단식과 복식에서 모두 2회전에 올랐다.

박성희는 7일 캐나다 몬트리올 드모리어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44위인 마리안 워델 위트마이어(미국)를 2대0으로 제압, 32강이 겨루는 2회전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박성희는 2회전에서 5번시드인 랭킹 8위 메리 조 페르난데스(미국)와 3회전 진출을 놓고 일전을벌인다.

박성희는 또 왕시팅(대만)과 짝을 이뤄 복식에 출전, 캐나다의 멜라니 버나드-크리스티나 포페스쿠조를 2대0으로 완파하고 2회전에 나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