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은 제니 리 32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US여자아마골프"

[링컨〈미 네브래스카〉] 박지은(17)과 제니 리(19)가 제96회 US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 32강전에 안착했다.

미국에 골프유학중인 박지은은 8일 파이어던GC(파 71)에서 매치플레이로 계속된 대회 64강전에서 10개홀을 비기고 5개홀에서 이겨 3개홀에서 승리한데 그친 펠리샤 갈린도(23)를 제치고 32강이 겨루는 본선 3회전에 진출했다.

또 교포인 제니 리도 27세의 노장 앤 기버슨과의 경기에서 4대2로 이겨 32강 티켓을 획득했다.대회 2연패를 노리는 지난대회 챔피언 켈리 쿠엔(19)도 버지니아 더비 그라임스를 3대2로 힘겹게꺾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