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육관 不實시공 관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무원 4명 추가구속"

[울산] 울산실내체육관 부실시공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울산지청 수사팀(이호승 부장검사)은 13일 문형섭 전 울산시종합건설사업소장(54.시상하수국장)과 중구청 건축과장 조현광(38)씨등 담당공무원 4명을 허위공문서 작성과 뇌물수수등 혐의로 추가 구속했다.

이로써 실내체육관 부실시공과 관련, 구속된 공무원은 7명으로 늘어나는등 10명의 공무원이 사법처리됐다.

검찰은 또 업체관계자 1명 구속, 수배 1명, 불구속 11명등 모두 30명을 무더기로 사법처리하고 체육관 부실수사를 마무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