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는 22일 한총련 대학생들의 시위로 폐허화 되다시피한 종합관은 2학기에 사용하지 않고 영구보존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연세대는 또 이번 사태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모금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하고 우선 재단법인을통해 연대출신 사회유지와 동문들에게 기부금 기증을 요청키로 했다.
연세대는 이날 오전 동문회원과 교수 등 1백60여명으로 구성된 연세대학교 사태수습 대책위원회(위원장 方又榮 동문회장) 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모금 및 복구작업에 들어갔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