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올 연초부터 줄어드는 추세에 있던 문경새재 관광객이 지난 6월을 고비로 다시늘어나고있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문경시문경읍상초리 도립공원 문경새재에는 지난6월말까지 18만6천1백41명이찾아 지난해 같은기간 19만1천7백93명의 97%% 수준에 머물렀다.
그러나 7월부터 26일현재까지 5만7천5백87명이 찾아 지난해 같은 기간(5만4천1백80명)보다 3천4백7명이 늘어나 올들어 전체적으로는 지난해의 99%%인 24만3천7백28명의 내방객을 기록했다.
이처럼 감소일로에 있던 관광객이 다시 증가추세로 돌아선것은 문경온천개발등 관광도시로 새롭게 가꾸어지고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문경시는 현재 개발촉진지구 및 폐광진흥지구 대체산업육성 일환으로 문경8경을 연결하는 관광도시건설을 계획, 온천개발을 시작으로 스키장.골프장.상설수렵장.관광레저단지 조성에 나서고 있다.
문경8경은 문경새재를 비릇, 마성면 진남교반 산북면 김용계곡 농암면 쌍용계곡가은읍 선유동.용추.백운계곡 동로면 경천댐 등 8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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