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력용의자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변조수표 사건"

10만원권 변조 자기앞수표 대량유통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서부경찰서는28일 수표를 도난당한 이모씨(42. 충북 청주시 사직동)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이씨를 경찰서로 불러 변조수표 유통관련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7월말 변조된 10만원권 자기앞 수표 70여매에 이서된 허고행 이란 이름으로 50만원권 가계수표에 적고 윤모씨(29.여.강원도 속초시)의 가게에서 물건을 산 40대 남자가 이씨라는 윤씨의 말에 따라 이씨를 추궁하고 있다.

경찰은 또 변조 수표에 이서된 글씨가 이씨의 필적인지를 가리기 위해 이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필적감정을 의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