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테크노파크 추진협의회는 운영경비 3억6천만원(경산시와 영남대 각 8천만원, 효성가톨릭대.대구대.경산대.경북산업대 각 5천만원)을 출연하고 다음달8일부터 12일까지 일본 4개 테크노파크단지 견학에 나서는 등 추진활동을 본격화 하고 있다.
영남대 본관 3층에 사무국을 둔 테크노파크 추진협의회는 지난 27일 영남대 이성근교수를 대구.경북 테크노파크 소장, 김종선 경산시 산업경재국장을 사무국장으로 임명하고 대구은행 대동은행 각 1명등 기획위원 10명을 선임했다.
또 테크노파크 조성기본계획 및 설계 연구, 테크노파크 관련 국제회의 참가, 테크노파크 추진관련 워크숍과 국제심포지엄 개최, 통산부 테크노사업 지원사업응모 등의 향후 사업추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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