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33.주니치)이 5일만에 마운드에 올랐으나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선동열은 29일 오사카 고시엔구장에서 벌어진 한신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중간계투요원으로 등판, 2/3이닝동안 2안타를 맞았으나 실점없이 막았다.
이날 0대0으로 팽팽히 맞선 7회 선발 가도쿠라에 이어 등판한 선동열은 첫 타자히라오를 삼진으로 잡은 뒤 야마다에게 우전안타를 허용했다.
선동열은 이어 세키가와를 파울플라이로 처리해 위기를 넘기는 듯 했으나 와다에게 다시 우전안타를 맞아 2사 1,3루를 자초한 뒤 기타노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왔다.
구원투수 기타노는 후속타자를 삼진으로 잡아 선동열은 실점을 기록하지 않았다.5승1패3세이브를 기록중인 선동열은 이로써 49이닝동안 30자책점을 허용, 방어율 5.51을 기록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