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이프그룹 3자 매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이프주택개발과 경주조선호텔, 보문컨트리클럽 등의 계열사를 거느린 라이프그룹이 제3자에게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라이프의 주거래은행인 서울은행은 4일 라이프그룹의 趙乃璧회장이 최근 경영부진에 따른 자금압박을 견딜수 없어 라이프를 제3자에게 넘기겠다는 의사를통보해왔다고 밝혔다.

매각대상은 라이프주택 개발, 경주조선호텔, 보문컨트리클럽, 라이프통상 및 기타 부동산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