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성지한마음타운과 성지한샘타운 입주예정자 2백50여명은 5일 대구시로부터 7일까지 아파트공사를 재개토록 하겠다 는 약속을 받고 9일간의 시위를 잠정 중단했다.2개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은 지난 27일부터 공사 조기 재개를 요구하며 대구시와 달성군-(주)보성-주택건설사업협회대구지회 등지에서 시위를 벌여왔다.
대구시 김영창(金榮昶)건설주택국장은 이날 입주예정자 대표들과 만나 관계자들과 협의해 주말또는 늦어도 다음주 월요일까지 공사가 재개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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