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우병 불안해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쇠고기 원산지 증명"

유럽연합(EU)은 6일 광우병파동으로 야기된 소비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쇠고기에 일종의 원산지증명제를 도입할 것을 검토중이다.

EU 집행위는 쇠고기가 외양간에서 슈퍼마켓 등 가게에 나오기까지의 내역을명기한 표지를 쇠고기 상품에 부착하는 방안을 마련,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파이낸셜 타임스지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모든 쇠고기 제품에는 해당 소의 출생지와 자란 곳, 소의 먹이, 도살장 등을 적은 라벨이 붙게 되는데 각 국의 소관련 컴퓨터 보관자료를 활용하게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