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원은 최근 정치권 등에서 금융소득종합과세의 연기론이 제기되고 있으나 이는 금융실명제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이기 때문에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밝혔다.
한승수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은 6일 금융실명제는 문민정부의 주요한 개혁조치의 하나이며 금융소득종합과세가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라면서 아직 금융소득종합과세를 시행하지도 않고 연기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부총리는 신한국당에서 금융소득종합과세의 시행시기 연기를 요청한 적이 전혀 없으며 정부도 금융실명제의 연기를 검토한적이 없다면서 이 제도는 당초계획대로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김수용] 호르무즈의 황(黃)
'아침 6시반 믹서기 자제 좀' 공지에…"전날 갈아라" vs "6시 이후는 주간"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음주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집 들렀다…경찰, '술타기 수법' 시도 정황 포착 [금주의 사건사고]
트럼프 "미군, 이란 핵심 거점 하르그 섬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