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레 銅제련소 건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現代.칠레 합작투자"

[산티아고] 현대그룹과 칠레광업연합회(SONAMI)는 7일 오전(한국시간) 산티아고 시내 칠레광업연합회 대회의실에서 동(銅)제련소 합작건설을위한 합의서서명식을 가졌다.

정몽구(鄭夢九)현대그룹회장, 모야노 칠레외자유치위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서명식에서 현대종합상사의 미국 현지법인 김영덕(金榮德)사장과왈터 리에스코 SONAMI회장은 현대그룹의 3억달러 규모 투자합의서에 각각

서명했다.

산티아고 북쪽 7백㎞에 위치한 칼데라지역에 건설될 이 동제련소는 최신 설비로 고부가가치 제품인 전기동을 연간 12만~15만t 생산, 한국을 비롯한 세계각국으로 수출하게 된다.

현대그룹은 김영삼대통령의 이번 중남미 순방을 계기로 남미 3개국에서 11건,37억9천만달러에 상당하는 투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