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항시 북구 창포동 장성 주공 3차 아파트 주민들이 인근 상가건립을 반대하며 농성을 벌이는등 건축주와 말썽을 빚고 있다.
서모씨는 올해 5월 포항시로 부터 건축허가를 받아 북구 창포동 425의 2 번지3백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을 짓기 위해 현재 지반골조 공사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주민 1백여명은 12일 오전 공사현장에 몰려가 상가 건물이 들어설 경우 교육 및 생활 환경이 나빠질뿐아니라 아파트 복판으로 차가 다녀 교통사고위험도 높다 며 공사 중지를 요구했다.
한편 포항시 관계자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허가가 난 만큼 주민들의 주장은설득력이 없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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