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오는 23일 최종현(崔鍾賢)전경련회장, 정몽구(鄭夢九)현대그룹회장등 중남미순방을 수행한 기업인 42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함께 한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중남미 국가와의 실질협력 강화방안등 후속조치를 마련해 추진하겠다고밝히고 우리 경제의 활력을 되찾기위한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김대통령은 또 내달초 청와대에서 30대그룹 총수및 경제계 원로들과도 연쇄회동을 갖고 경제회생방안을 논의하며 1백50여 수출관련 기업인들도 청와대로 초청, 수출활성화 대책등에 관해 의견을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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