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구리소년 암매장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과기원 연구원 벌금선고"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조창학(趙昌鶴)판사는 18일 실종된 성서 개구리소년 5명은 실종 어린이 김모군의 부모가 살해한뒤 자신의 집에 암매장한 것이라고 주장, 불구속기소된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원 김모씨(42)에 대해 명예훼손죄를 적용해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김씨는 자신의 탐문조사와 연구분석 결과 지난 91년3월 실종된 개구리 소년 5명은 실종 어린이김모군의 부모가 살해, 자신의 집 화장실과 보일러실 콘크리트 바닥에 암매장했다며 지난3월 수사본부에 주장해 당시 경찰이 확인작업을 벌이는등 소동을 빚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