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난 2일 2만t급 우암부두 1개선석과 1만t급 자성대부두 1개선석이 개장된데 이어 다음달 중으로 우암부두에 5천t급 2개선석이 개장될 예정으로 있어부산항의 체화, 체선 해소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21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에 따르면 다음달 20일쯤 5천t급 2개선석의 우암부두가 개장하면 기존 2개선석과 함께 4개선석으로 늘어나 연간 컨테이너 처리능력이 47만TEU에 달해 지난해 부산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4백50만TEU의 약
10%%에 해당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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