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의원 선거비 2~3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 계좌추적박차…내주초 소환"

신한국당 이명박(李明博)의원의 선거비용 초과지출 의혹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김재기 부장검사)는 23일 이의원측이 4.11총선당시 사용한 실제 선거비용이 선관위 신고액수를 훨씬초과한 2억~3억원대에 이른 사실을 확인, 관련자료에 대한 실사및 계좌추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검찰은 선거비용 영수증등 관련자료에 대한 실사및 계좌추적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이의원을 추석이 지난 오는 30일 또는 내달 1일께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한 지난 15일 해외로 도피한 이의원의 전비서 김유찬(金裕璨.36)씨에 대해 요로를 통해귀국을 종용하고 있으며 여권 무효화 조치등도 적극 검토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