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학년도 전문대 입시에서는 1백37개대가 주간특별전형으로 모집인원의 22.4%%를, 1백5개대가 야간특별전형으로 12.7%%를 선발하는 등 실업계 고교생과산업체 근로자 등을 주대상으로 하는 특별전형의 문호가 넓어진다.
또 10개대가 4년제 대학 정시모집기간인 1월13~17일 학생을 모집하는 등 1백52개대가 1월13일~2월20일 모집인원의 64.9%% 가량을 일반전형으로 선발하고 입시일 이같은 4년제 대학과의 복수지원도 가능해져 32회이상의 복수지원을 할 수 있게 된다.
29일 교육부가 집계.발표한 전국 1백52개 전문대 입시요강에 따르면 동양공전등 1백37개대가 주간특별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25만5천명 추정)의 22.4%% 가량인 5만7천여명을, 경희호텔경영전문대 등 1백5개대가 11.8%%인 3만2천여명을 야간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이같은 주.야간 특별전형 모집은 1백33개대가 주간특별전형으로 15.8%%를, 1백4개대가 야간특별전형으로 11.8%%를 선발한 지난 입시에 비해 대학수에서는 각각 4개와 1개, 모집비율로는 6.6%%와0.9%%포인트씩 증가한 것이다.
일반전형 기간의 경우 명지전문대 등 10개대가 4년제 정시모집 대학 라 군 시험기간인 내년 1월13일~17일 선발하고 영진전문대 등 1백43개교가 1월18일~2월20일에 전형을 실시, 대학별 전형일자가 32차례로 분산된다.
일반전형에서는 1백41개대가 학교생활기록부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9개대가 학생부와 수능시험및 면접고사를 전형자료로 삼으며 서울예전은 학생부와 실기고사를, 계원조형예전은 학생부와 수능시험 및 실기고사 성적을 각각 반영한다.
학생부 성적반영비율은 명지전문대 등 85개대가 40%%, 동양공전 등 52개대가 50%%, 김천전문대 등4개대가 60%% 등이다.
또 정원외 특별전형으로는 △국립의료간호전문대 등 1백47개대가 전문대졸업자및 학사학위소지자특별전형 △동양공전 등 1백44개대가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삼육간호전문대 등 20개대가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경민전문대 등 4개대가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을 각각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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