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1회 금사(金沙)배아시아체조선수권대회 기계체조 단체종합에서 남자는 준우승을, 여자는3위를 차지했다.
한국 남자 기계체조팀은 29일 중국 호남성 창사시에서 벌어진 단체종합경기에서 총 1백68.575점을 얻어 중국(1백74.275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그러나 여자는 1백13.825를 마크해 중국(1백17.050) 북한(1백14.400)에 이어 3위에 입상했다.한편 중국 선수가 1~3위를 휩쓴 남자 기계체조 개인종합에서는 한윤수가 56.425점으로 6위에 올랐으며 여홍철은 22위에 그쳤다.
이 대회는 격년제로 열리던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시니어를 추가, 올해 처음 종합대회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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