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駐블라디보스토크 영사 被殺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제밤9시현지 자택앞 괴한 독침맞고 사망한 듯"

최덕근 주(駐)블라디보스토크영사가 1일밤 블라디보스토크 현지의 집근처에서 피살체로 발견됐다고 외무부가 밝혔다.

최영사는 1일 밤 블라디보스토크 현지의 집 근처에서 피살체로 발견됐는데 자상과 둔기로 맞은흔적은 있으나 독침등에 의해 피살됐는지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외무부 관계자는 밝혔다.우리 외교관이 과거 총격을 받은 적은 있으나 피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외무부는 현지공관에 정확한 진상을 파악해 보고토록 지시하는 한편 러시아 관계당국과 협조,범인검거에 최대한 노력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외무부 서대원대변인은 2일 최영사가 1일 오후 8시30분에서 9시사이(현지시간)숙소인 아파트 계단에서 정체불명의 괴한으로부터 피습당해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주블라디보스토크 영사관이본부에 보고해왔다 고 공식 발표했다.

서대변인은 최영사는 둔기로 머리뒷부분을 가격받아 사망했으며 최영사의 지갑, 현금, 여권 등소지품은 그대로 남아있었다 고 밝혔다.

러시아 경찰은 사고직후 현장조사에 착수했으며 정부는 러시아 정부에 즉각 이같은 사실을 통보하고 철저한 수사와 사건진상규명을 요구했다고 서대변인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