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온산공단 조기 출퇴근제 확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체 절반이상 도입검토"

[울산] 울산 온산공단내 대부분의 기업체들은 토요격주 휴무제.조기출퇴근제 등에 대해 긍정적인반응을 보여 변형근로시간제가 울산지역 전 기업체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온산공단내 63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기퇴근제에 대해 찬성한다는 업체가 27개사, 매우 찬성한다는 업체도 10개사로 전체 58%%가 조기퇴근제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그리고 토요격주 휴무제에 대해서는 찬성 25개사, 매우찬성 20개사등 70%%가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다.

또 탄력근로제에 대해서도 찬성 21개사 매우찬성 6개사등 42%%가 찬성입장을 보였고 전체 36.5%%인 23개사는 중립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파트타임 고용조사에서는 고용의 주된 이유로 노무비절약이 38%%로 가장 높았고 경기변동대처29%%, 인력난 22.6%%등으로 나타났다.

울산상의 관계자는 올 하반기부터는 울산.온산공단내 대부분의 기업체에 변형근로시간제가 도입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