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등록 한의대생 제적 절차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대 79.동국대 35명"

전국11개 한의대생 4천5백55명중 3백41명이 2학기 등록을 거부, 무더기 제적사태가 예고되고있다.

1일까지 79명이 등록을 거부한 경산대한의대는 2일오전 학생회측으로 등록한 일부학생들에 대한공식등록여부 문제를 처리한뒤 교육부에 미등록학생을 최종보고키로했다. 동국대한의대도 2일중미등록학생 35명을 교육부에 보고하고 제적절차를 밟기로했다.

한편 상지대는 등록마감시한을 5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으며 대부분의 대학들도 1일로 등록을 마감했지만 최종확인과정에서 등록희망의사를 밝힌 학생은 구제할 방침이어서 최종 제적숫자는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