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계근무하던 사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류탄 터트려 자폭"

[강릉] 경계 근무중이던 사병이 수류탄을 터트려 자폭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3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 오전 11시께 강원도 고성군 건봉사 일대에서 경계근무중이던 육군 뇌종부대 소속 김창호일병이 함께 근무중이던 최병률병장에게 수류탄 한발을 던져 부상을 입힌후 자신도 또 다른 수류탄으로 자폭했다.

당시 사고는 최병장이 김일병의 근무태도를 꾸짖은 것이 발단이 돼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병장은 다리가 절단되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