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위궤양을 1주일안에 완치할 수 있는 새로운치료법이 개발되었다.영국 글래스고대학의 케네스 매콜 박사는 3일 만성위궤양환자는 지금까지는 제산제투여를 반복해야했으나 이제부터는 1주일간 항생제투여로 완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매콜 박사는 위궤양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진 박테리아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현재 널리 쓰이고 있는 항생제 3종의 1주일간 투여로 완전히 소멸시킬 수있다고말했다.
매콜 박사는 만성질환을 이처럼 단기간내에 완치할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을것이라고 말하고 1주일간의 약값은 약30파운드(美貨 47달러)라고 밝혔다.
매콜 박사는 위궤양환자의 95%%이상이 이 새로운 치료법으로 완치가 가능하지만 이 방법이 모든 위장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위궤양은 위통과 때로는 위장출혈, 위점막천공을 수반하며 담배를 피우는 20~50대연령층에서 주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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