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현대 김재박 감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방울도 자신있다"

쌍방울과의 플레이오프도 자신있다. 내친 김에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겠다한화와의 준플레이오프(3전2선승제)에서 2연승을 거둬 플레이오프에 오른 현

대의 김재박감독은 경기 뒤 환한 웃음속에 간혹 농담까지 던지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화를 완파할 수 있었던 승인과 수훈선수는.

▲주전 대부분이 골고루 제 역할을 잘 수행했다. 특히 1번타자 김인호는 1, 2차전을 통해 공격의 포문을 열며 주루에서도 맹활약, 상대 배터리를 완전히 흔들었다.

-2차전에서 승부처는 어디였는가.

▲1대2로 뒤진 3회 1사 1, 3루에서 하득인이 스퀴즈번트를 성공시킨 것이 주효했다. 한화 구대성의 구위가 빼어나지만 허리가 아픈 상태여서 동점을 만들면후반에 역전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쌍방울과의 플레이오프는 어떻게 전망하는가.

▲성영재와 김기덕 등 쌍방울 언더핸드투수들을 집중 분석하고 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대타로 나섰던 윤덕규와 이숭용 등 좌타자들을 모두 선발로 기용해언더핸드투수를 공략하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