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1년 그린벨트 지정이후 그린벨트 훼손 전체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5백30배에 해당하며 이중 66%%를 정부공공시설이 차지해 정부가 그린벨트 훼손에앞장서고 있다고 국민회의 김명규(金明圭)의원이 6일 주장했다.
김의원은 국회 건설교통위의 건설교통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전체 그린벨트 훼손면적 1억7천4백84만8천㎡중 정부주도 공공시설물건축허가면적이 1억1천4백56만3천㎡나 된다 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71년부터 역대정권별 그린벨트 훼손면적은 3공화국 1천6백6만여㎡, 5공화국 3천7백7만여㎡, 6공화국 5천12만여㎡, 문민정부 7천1백57만여㎡로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김의원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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