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울진군 국도변에 설치된 휴게소 안내표지판의 거리가 실제거리와 달라차량운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있다.
울진군 기성면 기성휴게소의 경우 전방에 표시된 안내판에는 1km앞으로 나와있으나 실제 차량운전을 해보면 이보다 훨씬 먼 2.4km나 되고있다.
또 기성면 망향휴게소도 전방 2km앞에 있는 것으로 도로 안내판에는 표기돼있지만 실제로는 4km가 소요된다.
차량운전자들은 표지판을 믿고 달리다 자칫 지나친게 아닌가하는 혼란을 겪을때가 있다 며 안내판표기를 정확하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