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금 1억여원 횡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前 호텔 간부 구속"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강선희(姜善姬)판사는 8일 전 팔공관광호텔전무 한재순씨(43.대구 수성구지산동 보성아파트)에 대해 횡령죄를 적용, 징역 1년을 선고하고 한씨를 법정구속했다.한씨는 팔공관광호텔 전무로 근무중이던 지난 93년12월 ㄱ관광호텔 나이트클럽을 공동 인수, 운영하자며 양모씨에게서 받은 인수자금중 일부인 9천7백만원을 팔공호텔의 어음결제자금등으로 횡령한 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